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대장금 大長今>

기본
정보
연출 이병훈
극본 김영현
출연 이영애, 지진희, 홍리나, 임호, 양미경 외
매체 영상(TV드라마)
생성년도
인물
변용
설명

TV드라마 <대장금>의 문정왕후 윤씨
문정왕후 윤씨는 TV드라마<대장금>에서 정의로운 여성, 지도자적 여성으로 변용된다. 문정왕후 윤씨는 원형콘텐츠와 같이 장경왕후가 죽은 후 젊은 나이로 왕비가 된다.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남을 배려하고 정당하지 못한 일에는 반기를 든다. 또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분과 여성이라도 할지라도 벼슬로 포상을 내리는 여성으로 표현된다.\r\n문정왕 윤씨는 어의녀의 도움으로 유산의 위기를 넘기자 그녀는 진심으로 고마워한다.\r\n남편인 중종의 병세가 악화되자 다른 신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의녀에게 왕의 진료를 맡긴다. 문정왕후 윤씨는 중종의 잦은 병치레를 걱정하며 아들 경원대군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세자를 살해하려는 계략을 꾸민다. 이를 눈치 챈 중종은 밀서를 받은 어의녀를 주치의관으로 임명한다. 문정왕후 윤씨는 아들 경원대군이 병으로 눕자 세자를 음해하려는 계획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어의녀에게 용서를 빈다.\r\n윤정왕후 윤씨는 중종이 죽자 아들 명종 대신 수렴청정을 하게 된다.
인물
유형
의로운 여성, 지도자적 여성
매체
변용
설명

TV드라마 <대장금> 이병훈(2003)
TV드라마 <대장금>은 조선시대 명종 때 궁녀가 어의녀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총 54회에 걸쳐 방영된 드라마로 주인공의 성공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r\n원형콘텐츠의 문정왕후 윤씨는 아들 명종이 왕위에 오르자 어린 왕을 대신해 수렴청정을 핑계로 절대적 권력인 반면에 TV드라마에서 주도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어질고 착한 인물로 등장한다. 이러한 변용은 TV 드라마가 주인공과 경쟁자 간의 대립적 구조에서 조력자의 인물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문정왕후 윤씨는 주인공을 믿고 기회를 줌으로써 이 드라마의 기본 모티프인 성공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인물로 그려진다. \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BNcgEsBtMcI&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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