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노암 니메스, 존 플라내건 |
| 매체 | 디자인(화폐) | |
| 생성년도 | 2003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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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는 미국의 25달러짜리 기념주화에서 용기 있는 여성으로 변용된다. 헬렌 켈러는 그녀가 태어난 앨라배마 주를 대표하는 인물로 강조된다. 주화에 새겨진 배너에는 “용기의 화신 Spirit of Courage\" 이라고 그녀를 지칭하는 말이 새겨져 있다. 이 구절은 ”인간에게는 정상과 장애의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과 용기의 차이가 있는 것뿐이다”는 헬렌 켈러의 연설문장에서 유래한다. 삼중의 장애를 이기고 비장애인들보다도 더 커다란 업적을 이뤄낸 헬렌 켈러는 동전 속에서도 진정 용기한 용기를 지닌 인물로 기려진다.\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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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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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이 변용매체에서 헬렌 켈러는 앨라배마 주의 대표로서, 이 주가 지향하는 정치적 메시지를 담지하는 용기 있는 인물로 형상화된다. 기념주화의 중앙에는 앉아있는 헬렌 켈러의 모습이 새겨져 있고, 그녀의 왼쪽에는 앨라배마 주의 대표목인 왕솔나무가, 오른쪽에는 대표화인 목련꽃이 새겨져 있다. 헬렌 켈러의 이름위에는 점자로 그녀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화의 아래쪽에 쓰여 있는 모토 \"E Pluribus Unum\"는 라틴어로 “많은 것으로부터 하나로” 라는 뜻이다. 이는 다양한 민족과 나라에서 온 사람들로 하나의 국가, 즉 미합중국을 이루었다는 의미이다. 헬렌 켈러는 이러한 국가관과 앨라배마주의 정치사회적 모토에 적합한 인물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평생을 인종, 성별, 장애인 차별철폐를 위해 애써왔기 때문이다.\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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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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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앨라배마주 기념주화>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