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다카하다 이사오 |
| 제작 | 닛폰 애니메이션 | |
| 제작사 | ||
| 매체 | 영상(애니메이션) | |
| 생성년도 | 197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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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알프스 소녀 하이디>에서 별다른 변용 없이 원형콘텐츠의 인물형 그대로 표현된다. 하이디는 부모를 잃고 이모 데테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지만 순수함과 명랑함을 잃지 않는 소녀이다. 이모 데테가 다른 곳에 일자리를 구하면서 하이디는 알름 할아버지(원형의 알름풰히 할아버지)에게 떠넘기듯 맡겨지고 할아버지와 하이디는 좌충우돌 갈등을 겪게 된다. 하지만 하이디의 순수함과 긍정성이 서서히 할아버지의 완고한 마음을 녹인다. 하이디는 할아버지의 알프스 산 오두막에서 살면서 자연인이 되어간다. 하지만 하이디는 데테에 의해 반강제로 프랑크푸르트로 끌려와 제제만 가에서 살게 된다. 하이디와 제제만 가의 딸 클라라는 우정을 나누게 되고, 클라라는 밝고 활기찬 하이디로 인해서 건강을 되찾게 된다. 하지만 자연인인 하이디는 알프스를 그리워하다가 몽유병까지 생겨, 결국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알프스에서 그녀는 다시 행복한 생활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고 온 친구 클라라를 걱정한다. 하이디는 클라라에게 자주 편지를 쓰고, 클라라가 알프스에 휴양하러오자 기뻐한다. 그리고 얼마 후에 클라라는 하이디와 페터의 도움으로 스스로 두 발로 서서 걷게 되고 모두 기뻐하며 축하한다. 둘은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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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지혜로운 여성, 자유로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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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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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회분의 TV애니메이션 <알프스소녀 하이디>에서 하이디의 만화캐릭터는 발그스레한 볼과 크고 까만 눈동자를 통해 건강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표현된다. 그녀의 순수함은 스위스 전통의상과 맨발로 더욱 강조된다. 영화에서는 하이디가 입는 의상은 하이디의 내면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작용한다. 하이디가 알프스에서 입는 옷은 빨강과 진분홍, 그리고 노란색 등 원색으로 알프스의 초록색과 대비되어 하이디의 생명력과 밝음을 드러낸다. 이에 반하여, 프랑크푸르트에 머무르는 동안 하이디는 차분한 미색의 원피스와 앞치마를 두르고 있으며, 이는 집안일을 돕는 아이로서 하이디의 신분을 표시하는 동시에 생명력을 잃고 시들어가는 하이디의 내면을 나타낸다. 이러한 표현은 34화 에피소드에서 강조되는데, 하이디가 드디어 알프스로 되돌아 왔을 때, 그녀는 도시에서 입고 온 세련되고 고급스런 옷과 신발을 벗어던지고 속옷차림과 맨발로 알프스를 뛰어다닌다. 이로써 그녀의 다시 찾은 자유가 극대화되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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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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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스 소녀 하이디>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