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안무 | 케네스 맥밀런(Kenneth MacMillan) |
| 음악 | 쥘 마스네(Jules Massenet), 레이턴 루카스(Leighton Lucas) | |
| 매체 | 무용(발레) | |
| 생성년도 | 197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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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관능적 여성, 의존형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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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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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콘텐츠의 소설장르가 발레로 변용되면서 주인공 마농의 동작이 우아하고도 연약한 여성의 모습으로 표현된다. 마농은 남성들의 욕망의 대상으로서 주체성이 결여된 수동적 여성상을 나타난다. 그 결과 프리마돈나 마농이 1인무를 추거나 다른 여성들과 같이 추는 춤 보다는 남성들과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이 특히 많다. 첫 등장 장면 때부터 그녀는 남성들의 손에 의지하고 무대에 등장한다. 또한 이러한 마농의 특성은 남성들과의 군무나 2인무 등 2막의 파티장면에서 잘 드러난다. 마농은 십여 명의 남성들에 둘러싸여 그들의 손에서 손으로 던져지고, 전달되며 이끌려 춤을 춘다. 이때의 마농은 스스로 즐기기 보다는 오히려 남성들의 장난감에 불과한 모습으로 형상화 된다. 사랑을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 마농과 데 그리외가 루이지애나의 습지에서 추는 비장하면서도 관능적인 2인무에서 마농은 비틀거리며 자신의 삶을 후회하는 듯 춤을 춘다. 특히 비틀거림과 곤두박질 등의 동작을 결합한 마농의 춤은 그랑 파 디브레스(grand pas d’ivresse: 취해서 비틀거리는 걸음걸이)라는 새로운 발레 용어를 만들어냈다.\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j6geJAWRd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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