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 |
| 대본 | 루제로 레온카발로 | |
| 원작 | ||
| 매체 | 공연(오페라) | |
| 생성년도 | 1893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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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방탕한 여성, 팜므파탈형 여성, 추방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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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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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콘텐츠 소설이 푸치니의 오페라 <마농 레스코>로 변용되면서, 스토리가 많이 개작된다. 푸치니는 의도적으로 3막의 항구장면과 4막의 미국 사막 장면을 강조한다. 3막에서는 르 아브르 항구의 부둣가에서 마농이 다른 여자 죄수들과 함께 미국행 배를 탄다. 이때 데 그뤼는 마농에게 달려간다. 추방되는 마농은 데 그뤼에게 자신을 잊어달라고 애원하고, 데 그뤼는 선장에게 뱃사람으로 미국으로 데려가 달라고 눈물로 호소한다. 이에 감동을 받은 선장은 데 그뤼의 승선을 허가한다. 4막에서는 뉴올리언즈 근방의 황량한 벌판으로 도망나온 마농과 데 그뤼가 지쳐서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r\n3막에서는 마농을 따라가려는 데 그뤼의 아리아 ‘아뇨! 난 미쳤어요’를 통해 그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강조되고, 4막에서는 황량한 사막에서 홀로 남아 죽어가면서 부르는 마농의 회한이 가득한 아리아가 주요하다. 추방당한 여성 마농은 방탕한 과거의 삶에 대한 후회를 느린 템포의 아리아 ‘홀로, 외로이 버려져’로 부르며 죽음을 맞이한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r\n\r\n“홀로, 외로이 버려져/벌판위에서!/두렵다! /내 주변은/하늘이 캄캄해지고, \r\n아, 나는 혼자다./\r\n이 황무지 안에서 나는 죽는다./고통스러운 괴로움이여!/아! 홀로 버려져서,\r\n얼마나 불행한 여인인가!/아! 죽고 싶지 않다,/나는 죽고 싶지 않은데,\r\n그럼 모든 것이 끝이야./이곳은 평화로운 땅으로 보였는데!\r\n아! 내가 예쁜 것 때문에/번거로운 일이 차례로 일어나\r\n나를 그에게서 갈라서게 하려 했다./내 과거의 모든 것이 지금,\r\n몸서리치도록 되살아나/생생하게 내 바로 눈 앞에 있다.\r\n아! 뜨거운 피 때문에 소문이 나빠졌다./아! 모든 것이 끝이다!\r\n무덤만이/평화를 주는 장소가 되어 주리라.\r\n죽고 싶지 않다,/죽고 싶지 않아!\r\n싫어! 싫어, 죽고 싶지 않아/\r\n사랑하는 이여, 도와 주세요!“\r\n\r\n관련자료:\r\nhttps://www.youtube.com/watch?v=ODS0VAwNQ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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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2막 마농의 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