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로버트 싱어 (Robert Singer) |
| 출연 | 젠슨 애클스, 제러드 파달렉키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200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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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호러 판타지 TV 드라마에서 릴리스는 강력하고 간교한 악마로 변용된다. 릴리스는 원래 인간이나 루시퍼에 의해 영혼이 뒤틀려 악마가 된다. 그 후 루시퍼는 릴리스라는 악마를 창조한 데에 대한 벌로 우리 안에 갇힌다. 릴리스를 비롯한 악마들은 지옥에 총 66개의 봉인으로 감금되어 있는데, 마지막 최후의 봉인인 그녀가 죽으면 봉인이 해제되면서 악마들은 풀려나게 된다. 릴리스는 루시퍼의 명령으로 미국 와이오밍 주에 나타난다. 릴리스는 악마군을 이끄는 리더로서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퇴마사인 샘 윈체스터를 죽여 없애려한다. 하지만 이는 릴리스의 진정한 계획을 숨기기 위한 미끼로, 퇴마사 형제인 샘과 딘을 도발하여 자신을 죽이게끔 하여 루시퍼를 다시 지상에 풀려나게 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었다. 결국 그녀는 성 마리아 수도원에서 샘에 의해 죽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때에 따라 다른 사람에게 빙의하여 때로는 아름다운 젊은 금발의 여인으로, 때로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냉혹한 살생을 즐긴다. 릴리스는 텔레포트나 초인적인 힘 등 초능력을 지니며 악의 무리를 이끄는 리더십도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루시퍼라는 더 높고 오랜 악의 원천을 사랑하고, 그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다. 드라마에서 릴리스는 기존의 릴리스 전설을 혼합한 인물이며, 루시퍼를 향한 충성심에 기꺼이 자기 자신을 희생시키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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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사악한 여성, 헌신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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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신화인물인 릴리스가 TV 드라마로 변용됨에 따라 그녀는 배우의 연기와 영상매체를 통해 사악한 여성으로 구현된다. <슈퍼내추럴>은 어린 시절 악마에게 어머니를 잃은 두 형제 딘과 샘 윈체스터가 아버지를 찾아 미국 전역을 돌며 악령과 싸우는 내용을 주축으로 하는 미국 TV쇼로, 2005년부터 인기리에 이어져오며 릴리스는 주로 3, 4번째 시즌에서 활약했다. 내용적으로는 악마, 엑소시즘 등을 다루는 퇴마물이면서, 형식적으로 미스터리, 호러, 액션 스릴러적 특징이 가미되어 몰입도와 긴장감을 높힌 실감나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서 릴리스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아이나 다른 여인의 육체에 빙의해 악행을 저지른다. 또한 그녀의 잔인함과 초능력은 컴퓨터 특수효과와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빌려 신비롭고 공포스럽게 묘사된다. 이를 통해 릴리스의 신비감과 존재감이 강화되며, 특히 어린 소녀로 빙의된 상태에서 보여주는 단호한 말투와 잔혹행위는 소름끼치는 악인의 묘사로 압권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NYgDD8q3F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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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내추럴>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