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출처 | 그리스 신화 |
| 인물소개 | 화로를 지키는 여신이자 순결의 여신 | |
| 가족관계 |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맏딸, 제우스와 포세이돈의 누이, 헤라와 자매지간 | |
인물 원형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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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6명 가운데 맏딸인 헤스티아는 화로(火爐)를 지키는 여신이다. 어느 날 아폴론과 포세이돈이 자신에게 구혼을 하며 서로 다투자, 헤스티아는 영원히 처녀로 살겠다는 맹세를 하여 둘 사이의 싸움을 가라앉힌다. 다툼을 슬기롭게 해결한 헤스티아는 이로 인해 제우스로부터 순결을 지킬 권리와 인간이 신에게 바치는 희생을 맨 먼저 받을 권리를 받는다. 덕분에 헤스티아는 자신의 처녀성을 영원히 유지하고, 아테나와 아르테미스와 같이 신들의 거주지인 올림포스에서 처녀 신으로 남는다. 어원적으로 헤스티아는 \'화덕\', 또는 \'화로\'를 의미한다. 화덕 또는 화로는 고대 그리스에서 가정의 중심이다. 따라서 헤스티아는 가정의 수호신으로 숭배되기도 한다. 다른 신들과 달리 헤스티아는 올림포스의 화로를 지키며 한 번도 올림포스를 떠나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헤스티아는 올림포스를 떠난 적이 없기 때문에 그 어떤 신화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으며, 개별적인 신의 개념보다는 집안의 화로라는 추상적인 개념의 신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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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희생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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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용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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