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출처 | 북유럽 신화 |
| 인물소개 |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거인으로 두려움을 만드는 여인 | |
| 가족관계 | 로키의 정부, 펜리스, 요르문간드, 헬의 어머니 | |
인물 원형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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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그르보다는 거인의 나라 요툰하임에 사는 거인 여인으로 불의 신이자 오딘의 전령 역할을 하는 신 로키의 정부다. 앙그르보다라는 이름은 \'두려움을 만드는 여인\'이라는 뜻이다. 이름 그대로 앙그르보다는 로키와의 사이에서 무시무시한 괴물 셋을 자식으로 낳는다. 사나운 늑대 펜리스, 거대한 뱀 요르문간드, 명부의 여신 헬이 그들이다. 앙그르보다가 괴물들을 자식으로 낳자, 신들은 이들이 후에 자신들에게 대적할 것을 두려워하여 펜리르는 어두운 땅 속에, 요르문간드는 깊은 바다 속에, 헬은 명부에 가두어버린다. 하지만 이들은 신들의 최후인 라그나로크가 도래하자 자신들을 묶어놓았던 속박을 풀고 신들과 대적하여 싸운다. 라그나로크에서 펜리스는 오딘과, 요르문간드는 토르와 대적한다. 이상의 이야기를 제외하고 북유럽 신화에서 앙그르보다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와 이야기는 전해지고 있지 않다. 다만 자신이 낳은 세 명의 괴물자식들로 인해 앙그르보다는 이후 두려움과 공포를 만들어내는 여성의 이미지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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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사악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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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용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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