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원형 콘텐츠 상세보기

<벨 Bell> 원형

기본
정보
출처 프랑스 민담
인물소개 아름다움과 사랑으로 야수에게 걸린 마법을 풀어주는 여성
가족관계 상인의 막내 딸\r\n
인물
원형
설명

TV 드라마 <미녀와 야수>
미녀는 부유한 상인의 막내딸이다. 어느 날 상인이 집을 나서면서 딸들에게 무엇을 사다줄까 묻는다. 큰 딸과 둘째 딸은 값비싼 옷을 사달라고 한다. 막내딸은 장미 한 송이면 족하다고 말한다. 상인은 두 딸들의 선물은 샀으나 막내딸의 장미는 사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오던 상인은 장미가 가득한 성을 보고 장미를 꺾으러 들어간다. 그러자 장미 나무에서 피가 난다. 그 때 야수가 나타나 허락 없이 장미를 꺾은 것에 대해 화를 낸다. 상인은 딸이 장미 한 송이를 사달라고 부탁해서 할 수 없이 꺾었다고 말한다. 야수는 딸을 자기에게 데려오지 않으면 상인을 잡아먹겠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상인은 딸들에게 장미 때문에 겪게 된 사정을 얘기한다. 막내딸은 아버지를 위해 야수에게 가겠다고 말한다. 상인은 막내딸을 성안으로 들여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밤이 되어 야수가 막내딸 앞에 나타나 청혼한다. 막내딸은 생각해 보겠다며 우선 집에 다녀올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고 말한다. 저녁 9시까지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받고 야수는 막내딸을 집으로 돌려보낸다. 막내딸은 약속시간에 맞추어 돌아온다. 또 다시 막내딸이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자 이번엔 10시까지 돌아오라고 한다. 막내딸은 약속을 지킨다. 다음에는 11시까지 돌아온다는 약속을 하자 야수는 막내딸을 또 다시 집으로 돌려보낸다. 그러나 이번에는 언니들이 막내딸을 가지 못하도록 붙잡는다. 막내딸이 돌아오지 않자 실의에 빠진 야수가 강물에 빠져 죽으려 한다. 그때 막내딸이 돌아와 사랑한다고 말하자 야수에게 걸린 마법이 풀린다. 야수는 잘 생긴 왕자로 변신한다. 막내딸은 왕자와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와 언니들을 궁전으로 초대해 함께 행복하게 산다.
인물
유형
구원하는 여성, 사랑스런 여성, 용기 있는 여성
변용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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