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원형 콘텐츠 상세보기

<낙랑공주 樂浪公主 NakrangGongJu> 원형

기본
정보
출처 실존인물( ? ~ 32)
인물소개 사랑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는 여성\r\n
가족관계 낙랑국 왕의 딸. 호동왕자의 아내
인물
원형
설명

게임 <바람의 나라> 시작 화면
낙랑공주는 낙랑 태수 최리의 딸이다. 최리는 옥저를 유람하던 고구려 왕자 호동을 만난다. 최리는 호동의 모습을 보고 평범한 인물이 아니라 여긴다. 최리는 호동에게 자신의 딸 낙랑공주를 시집보내려고 한다. 낙랑에는 적군이 침입하면 스스로 울려 그 사실을 알리는 자명고가 있다. 이 자명고 덕분에 낙랑은 다른 나라의 침입을 받지 않는다. 고구려에 돌아온 호동은 낙랑공주에게 사람(使者)을 보낸다, 사자는 낙랑공주에게 자명고를 찢으면 예를 갖춰 맞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다고 전한다. 호동은 낙랑을 침입하기 위해 낙랑공주가 자명고를 찢도록 일을 꾸민 것이다. 낙랑공주는 호동의 말대로 자명고를 찢는다. 낙랑공주의 도움을 받은 호동은 낙랑을 공격하고 전쟁에서 승리한다. 자신의 조국을 배반한 낙랑공주는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에게 죽임을 당한다. 이후 최리는 고구려에 항복한다. \r\n
인물
유형
배신하는 여성, 비극적 여성
변용
콘텐츠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