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개발사 | 산타모니카 스튜디오 |
| 발행처 | ||
| 디자인 | ||
| 매체 | 게임(콘솔) | |
| 생성년도 | 200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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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칼리오페는 희생당하는 순수한 인물로 변용된다. 게임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각색이 가미되며 복수와 살해가 주요 모티프로 추가된다. 고대 그리스의 스파르타, 주인공 크레토스는 올림푸스의 신을 모시는 장군으로, 아내 라이산드라 사이에서 칼리오페를 낳는다. 그녀는 원정을 나가는 아버지를 자주 보지 못함에도 사랑을 듬뿍 받는다. 칼리오페는 서사시의 여신인 원형과 달리 순수한 인간 소녀이지만, 원형의 뮤즈의 설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음악적 재능을 지니고 있다. 크레토스는 전쟁에 나가지 않을 때 직접 나무로 플룻을 만들어 칼리오페에게 주는데, 칼리오페는 열심히 플롯을 연습하여 점차 훌륭한 연주자로 성장한다. 이후 크레토스가 승리를 위해 전쟁의 신 아레스에게 영혼을 바치며 그와 동맹을 맺지만, 크레토스를 더 강한 전사로 만들려는 아레스의 농간에 의해 그는 혼란스러운 전장에서 사고로 자신의 아내와 딸을 죽이게 된다. 게임은 가족을 잃은 크레토스가 아레스를 찾아 복수하는 모험의 과정을 그린다. 칼리오페는 아버지 크레토스의 복수의 계기와 동력을 제공하며, 크레토스가 돌아가고자 하는 순수와 고향을 상징한다. 그녀는 사후에도 순수한 영혼들과 함께 엘리시움(Elysium)에서 지낼 수 있게 되며, 아버지 크레토스와 짧은 재회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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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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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신화인물인 원형콘텐츠가 컴퓨터 게임으로 변용되며 칼리오페는 어린 나이에 희생되는 소녀로 구현된다. 게임 <갓 오브 워>에서 칼리오페는 액션 어드벤처, 전투 중심의 핵 앤 슬래쉬(Hack & Slash) 장르 안에서 순수한 소녀로 구현된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여러 인물을 상대하는 이 비디오게임은 주인공 크레토스의 전투에 드러나는 잔인하고 과격한 액션이 특징적이다. 그만큼 연출은 박력이 넘친다.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와 대조되는 칼레오페는 주인공의 각성을 위해 희생당하는 인물의 전형이다. 이는 전투와 액션이 중심이 되는 게임 및 영화에 자주 발견되는 내러티브 장치이다. 칼리오페는 주인공 크레토스가 행하는 복수극의 처절함과 잔인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더 순수한 소녀로 구현된다. 단발머리 소녀인 칼리오페는 실제 어린이 성우 데비 데리베리가 겁에 질린 목소리를 실감나게 연기한다. 이에 따라 칼리오페는 회상장면이나 다른 크레토스의 기억을 이용하여 접근하는 장면에서 출연하며, 이 장면들은 아름답고 평온한 분위기로 연출된다. 플룻 선율이 칼리오페를 상징하며, 사후에도 크레토스는 이 선율을 듣게 된다. 칼리오페는 비중이 작지만, 게임은 전체적으로 그리스 신화 의 여러 영웅들을 결함과 악한 면이 있는 인간적인 인물로 그려낸다고 평가받는다. \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rkBLVEja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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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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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오브 워>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