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에릭 크립키 |
| 출연 | 제러드 파달레키, 젠슨 애클스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201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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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오페는 미국의 호러 판타지 TV드라마에서 사악한 여성으로 변용된다. 배경은 동시대 미국으로 설정되며 영생, 납치, 주술, 살해의 모티프가 추가된다. 그녀는 연출가나 제작자에게 예술적인 영감을 준 뒤 작품이 끝나면 그들을 먹어 치운다. 고대 그리스 시대 때부터 살아온 그녀는 원형과 동일한 출신과 가족 관계를 지니며 서사시의 뮤즈로서 여정, 죽음, 재생과 노력하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어린 시절 악마에게 어머니를 잃은 형제 딘과 샘 윈체스터가 아버지를 찾아 미국 전역을 돌며 악령과 싸우는 드라마에서 칼리오페는 윈체스터 형제가 물리쳐야하는 악당으로 등장한다. 드라마 속 현실에서 윈체스터 형제에 대한 동명의 책 시리즈가 존재하는데, 미시간 주의 성 알폰소 여학교의 연극부의 학생 마리는 이 시리즈의 광팬으로 자기만의 해석을 가미한 뮤지컬 판 <슈퍼내추럴>을 제작하기로 하고, 칼레오페가 이에 관심을 가지고 나타난다. 그녀는 연출자의 비전이 실현되게끔 극에 등장하는 소품 허수아비를 만들어내고 이를 조종하여 뮤지컬 제작에 반대하는 학생과 연극부 고문 교사 챈들러를 납치한다. 실종 사건을 의심스럽게 여긴 퇴마사 윈체스터 형제는 수사를 위해 찾아와 공연이 끝나고 마리가 먹힐 것에 대비하지만, 칼리오페는 2부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1부에 기습적으로 공격을 가하기 시작하고, 이에 퇴마사 형제 샘과 딘은 주술을 건 나무로 그녀를 찔러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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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사악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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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TV드라마 <슈퍼내추럴>의 10번째 시즌 5번째 에피소드 <팬픽션 Fan Fiction(미디어 텍스트를 팬들이 재해석해서 쓴 이야기)>에서 칼리오페는 주술을 부리는 미모의 악당으로 등장한다. 한나 리비언이 연기하는 칼리오페는 연보라 빛의 보리지 꽃이 달린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취를 남긴다. 또한 그녀는 죽을 때 보랏빛 액체로 터지는데, 심리학에서 주로 고귀함, 영성, 상상력과 창의력과 연관되는 색상인 보라색을 일관되게 이용해 칼레오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퇴마물이며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 장르를 혼합한 드라마에 맞게 변용된 칼리오페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해를 끼치는 악랄한 인물로 설정된다. 고대 그리스 때부터 살아온 영생의 존재인 그녀의 초능력으로는 손을 대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 염력, 순간 이동, 그리고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악랄함은 이 드라마의 다른 악당에 비하면 약한 편인데, 이는 그녀가 등장하는 <팬픽션>이 드라마의 200번째 에피소드로서, 열광적인 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평가되며 플롯 역시 가벼운 편이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극 중 극이라는 형태를 통해 온라인에서 활성화된 팬 커뮤니티와 그들이 팬픽션에서 제시하는 여러 서브텍스트, 그리고 팬들의 은어를 드라마에 등장시키며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5JbmsDloZ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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