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코르둘라 카블리츠-포스트 (Cordula Kablitz-Post) |
| 출연 | 카타리나 로렌츠, 니콜 헤스터스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16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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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자유로운 여성, 재능 있는 여성, 진보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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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비를 맞으며 자유를 느끼는 16세 루 살로메
영화 <루 안드레아스-살로메>는 루 살로메의 전기적 영화인데, 영화의 내러티브는 72세가 된 루 살로메가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녀는 소중한 추억상자에서 사진을 한 장씩 꺼내, 그 당시를 회고하고, 사진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움직이며, 영화는 플래시백을 통해 과거이야기로 진행된다. 영화는 가부장적 억압에 저항하여 자유를 추구하는 루 살로메의 모습을 강조한다. 자유로운 루 살로메의 특성은 영화에서 물의 이미지로 형상화되는데, 그녀가 열여섯 살에 어머니의 강요에 의해 견진성사를 받던 중, 신의 존재에 대한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며 성당을 박차고 나와 비를 맞는 시퀀스에서 잘 드러난다. 루 살로메는 빗속에서 억압적 종교교리에서 해방된 자유를 느끼며 기뻐한다. 이후 그녀의 철학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다. 또한 그녀가 릴케와 처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밖으로 뛰쳐나와 비를 맞으며 자유를 느끼는 장면 역시 육체적 해방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파울 레와 니체와 우정을 나눌 때도 루 살로메는 배에서 드레스를 입은 채 호수로 뛰어들며 자유분방한 성향을 드러낸다. 루 살로메의 얼굴은 자주 클로즈업을 통해 나타난다. 클로즈업을 통해 그녀의 지식과 예술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는 강렬한 눈빛이 표현된다. 이는 루 살로메가 시대를 앞서간 재능 있는 여성지식인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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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 안드레아스-살로메> 원형 콘텐츠 보기 | ||
루 살로메와 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