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고우영 |
| 매체 | 만화(만화) | |
| 생성년도 | 2003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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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방탕한 여성, 팜 파탈형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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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만화 속의 어우동
<수레바퀴>는 고우영 작가가 2001년 10월부터 2002년 12월 말까지 신문에 연재했던 <수레바퀴>를 단행본으로 출시한 것이다. <수레바퀴>는 고려 말부터 조선 세종 대에 이르는 정사와 야사를 아우르고 있다. 고우영 화백이 일평생을 만화가로 살아오며 쌓은 경험과 연륜, 그리고 만화가로서의 내공과 막강한 만력 등이 집대성되어 상당한 재미를 보여준다. 전 8권 중 8권 마지막에 어우동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우동 편은 원형콘텐츠의 이야기 틀은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성인용 만화 만화에 걸맞게 어우동의 타고난 색기를 노골적으로 그려낸다. 그러나 작가는 마지막 부분에 어우동 간통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사한 양반들에 태도를 언급하면서 어우동은 정치적 희생물로 억울하게 목숨까지 잃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작가는 “역사는 수레바퀴처럼 돌고 돈다는 것에 빗대” 만화의 제목을 <수레바퀴>라고 했다고 하며 어우동 사건을 1970년에 벌어진 정인숙(당시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고위인사들과 연루되었던 고급요정 접대원) 사건에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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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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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레바퀴 8권-어우동> 원형 콘텐츠 보기 | ||
만화 <수레바퀴> 8권 어우동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