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원추풍(袁秋枫) |
| 출연 | 악체,조뢰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1966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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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조력형 여성, 헌신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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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왕비가 된 항아
1966년 원추풍(袁秋枫) 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항아분월>은 “달로 날아간 항아”에 얽힌 신화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영화이다. 영화는 남편을 사랑하는 항아의 헌신적인 모습에 초점이 맞춰진다. 영화는 달나라 광한궁에서 선녀들, 옥토끼와 함께 춤과 노래를 부르며 연회를 즐기는 장면부터 시작한다.기승전결이 분명한 이야기와 경쾌한 음악과 조화를 이룬 사건의 빠른 전개, 두 주인공의 대비된 설정이 영화의 흥미를 더한다. 여주인공 항아는 선녀의 아름다운 모습과 헌신적인 아내의 순종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 판타지적 성격이 강한 이 영화는 서왕모를 등장시켜 신화의 불가해한 내용을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서왕모는 항아의 승천과 인간세상의 잔류를 결정한다든지, 예언과 계시로 항아와 후예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인물로 그려져 영화의 감독처럼 활용된다. 영화의 결말은 승천하면서 자신의 삶을 회상하는 항아의 노래로 마무리된다. 항아는 인간세상의 화려한 삶은 허망한 것이어서 아름다운 달나라로 돌아가 외로움을 달래리(“紅塵一夢 如幻景/情愛成空 空是情/歷劫嫦娥回月殿/碧海靑天夜一心”) 라고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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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항아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