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황건중(黃健中) |
| 출연 | 임동림, 동려아(佟丽娅)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2008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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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방탕한 여성, 유혹하는 여성, 팜 파탈 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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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북 위에서 춤추는 조비연
TV드라마 <모의천하>는 중국 CCTV에서 제작한 궁중 여성의 야망을 그린 33부작 사극드라마이다. 드라마는 한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중국 최장수 황후인 효원황후 왕정군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는데, 드라마의 전반적인 줄거리는 왕정군과 후궁인 부요의 대결구도로 이뤄진다. 첫 회는 태황태후가 된 왕정군이 과거를 회상하면서 시작한다. 조비연은 드라마 후반부(20회)에서 부요의 계략에 의하여 황실에 들어와 드라마의 중심인물로 부각된다. 드라마 후반부는 권력과 황제의 총애를 향한 조비연과 후궁들의 암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드라마는 많은 사건으로 전개되지만 등장인물을 선악의 이중구도로 대립시켜 스토리를 단순화시킨다. 조비연이 입궁하는 장면에서 “조비연이 장안(황궁)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한나라 왕실의 악몽이 시작되었다”는 주인공인 왕정군의 내레이션이 등장한다. 주인공의 관점에 의해 조비연이 악인으로 설정되는 부분이다. 많은 사극드라마를 연출한 황건중 감독은 황후와 수많은 후궁이 등장하는 <모의천하>를 첫 회부터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채운다. 조비연은 중국 배우 동려아가 유혹적인 자태로 형상화 한다. 왕의 사랑을 갈망하는 조비연은 분홍색 톤의 의상과 머리 장식을 하고, 황후가 된 조비연은 황실을 상징하는 황금색 문양의 화려한 의상과 장신구로 권위와 야망을 드러낸다. 조비연이 손바닥 위에서 춤을 추었다는 원형콘텐츠의 일화는 15개의 북 위를 넘나들며 춤을 추는 장면으로 화려하게 연출된다. 이 장면은 ‘비연(飛燕)’을 상징하는 날씬한 몸매와 날렵한 춤사위를 생동감 있고 리얼하게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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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드라마 <모의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