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조맹부(趙孟頫) |
| 매체 | 회화(회화) | |
| 생성년도 | 14세기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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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모성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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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문희별자도> 부분화
<문희별자도(文姬別子圖)>는 흉노족에게 포로로 잡혀갔던 채문희가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아들과 헤어지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129x91cm 크기로 비단에 채색된 된 그림은 원나라 때 화가인 조맹부의 작품이다. 복고적 화풍을 추구했던 조맹부의 작품이 그렇듯이 <문희별자도>는 기교보다 현실감 있는 자연 묘사와 있는 그대로 상황을 그림에 반영한다. 그림은 세 부분으로 요약되는데, 중국의 북쪽에 있는 흉노족의 험준한 산세를 배경으로, 중심부에 조조가 보낸 중국 사신이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고, 우측 하단에 채문희가 아들과 이별하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이별하는 장면은 세밀한 필치로 인물들의 표정을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오랜 고생 끝에 마침내 고향에 돌아가게 되었지만 기쁨보다 자식과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모습의 채문희와 헤어지지 않으려는 두 아들, 떠나는 아내에게 이별주를 건네지만 슬픈 표정이 역력한 좌현왕의 표정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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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별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