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서울시 종로구청 |
| 매체 | 디자인(축제) | |
| 생성년도 | 2008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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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 추모문화제>에서 정순왕후 송씨는 오랜 세월을 홀로 견뎌온 정절형 여성이며 인내형 여성으로 변용된다.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 송씨는 단종이 유배당한 후 지금의 서울 숭인동 동망봉 기슭에서 홀로 살아간다. 정순왕후는 동네 여인들의 도움으로 겨우 연명한다. 정순왕후는 단종의 무사를 기원하지만 단종은 영월 유배 4개월 만에 사망한다. 정순왕후는 동망봉에 올라 영월이 있는 동쪽을 바라보며 통곡한다. 정순왕후가 통곡할 때 산 아래 마을 여자들도 함께 통곡하여 이를 동정곡(同情哭)이라 한다. <정순왕후 추모문화제>는 비명에 죽은 지아비를 생각하며 외롭게 살다 간 정순왕후를 추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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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인내형 여성, 정절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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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단종과 정순왕후의 영도교 이별 재연행사
<정순왕후 추모문화제>는 조선 6대 왕 단종의 비로 비운의 삶을 살았던 정순왕후의 정절과 충절을 기리는 문화제로 매년 4월에 거행된다. 문화제는 종로구 숭인동 일대를 중심으로 열리는데, 이곳은 정순왕후가 단종과 헤어져 60여년을 홀로 지내던 곳이다. 이 지역에는 단종과 정순왕후가 이별한 장소인 영도교, 정순왕후가 중이 되어 살았던 정업원 터(청룡사), 생계를 위해 염색을 하던 자주동천 등 정순왕후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공식 행사는 추모제례, 추모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매년 다르게 진행되지만 진혼무와 동정곡 같은 정순왕후의 비운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이밖에 정순왕후 영도교 이별 장면과 행렬 재현, 정순왕후 선발 대회, 정순왕후의 흔적을 따라 걷는 ‘숭인동 단종애사 정순왕후 숨결길’ 걷기 체험행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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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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