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앙겔 그라시아 |
| 출연 | 카밀라 벨, 알렉사 베가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11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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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성취형 여성, 허영심이 많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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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동시대 미국을 배경으로 각색된 영화에서 매리는 멕시코 계 미국인으로 등장하며 다소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여성 인물로 그려진다.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원형과 달리 영화는 다인종 국가인 미국의 라틴계 지역사회를 바탕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백인 여배우 알렉사 베가(Alexa Vega)는 매리를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그리지만, 동시에 영화 및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에서 반복적으로 그려진 베벌리 힐즈의 부유층 젊은 여성의 얄팍한 전형을 보여주기도 한다. 영화에서 매리는 매력적이지만 대학생임에도 주된 행위는 쇼핑이며, 무신경하고 무례한 말투로 다른 이들을 무시한다. 그러나 점차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게 되는 매리의 변화모습은 의상을 통해서도 드러난다. 베벌리 힐즈에서 살던 무렵 그녀는 주로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있지만, 이모 집에서 지내며 점차 검소하고 일상적인 모습으로 변화한다. 또한 영화는 저소득층 라틴계 마을로 이사하며 매리와 노라가 체험하는 문화적 차이와 그에 따른 오해와 편견을 코미디의 지점으로 활용하는데 여기서 당황하고 놀라는 매리의 반응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진다. 또한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의 관습을 따르며, 이에 따라 매리와 브루노의 만남은 동시대 관객에게 공감 가도록 간결한 대사로 구성된다. 또한 영화 속 매리와 노라 자매가 상대 남성과 만나는 장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흔히 나타나는 코믹하고 인위적인 상대 남성과의 첫 만남(meet-cute) 장면의 특성을 지니는데, 매리도 브루스와의 이러한 첫 만남에서 서로의 가치관이나 성격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JBz8Hb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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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프라다 투 나다> 앙겔 그라시아(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