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에이스 Ragnarok Odyssey Ace>

기본
정보
개발사 궁호 온라인
매체 게임(콘솔)
생성년도 2013년
인물
변용
설명

페냐와 메냐는 게임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에이스>에서 사악한 여성 전사로 변용된다. 원형콘텐츠에서 페냐와 메냐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산악거인의 딸들로 서로 힘을 합쳐 마법의 맷돌 그로티를 돌리는 힘세고 아름다운 여성들이다. 페냐와 메냐는 맷돌 주인의 욕심으로 한순간도 쉬지 못하고 맷돌을 돌리는 노동을 강요당하다 결국에는 주인에게 복수한다. 하지만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에이스>에서 페냐와 메냐는 게이머가 6번째 스테이지 마지막에 물리쳐야 하는 강력한 적 보스로 등장한다. 페냐와 메냐는 엄청난 크기의 맷돌 모양 망치를 무기로 들고 나와 게이머와 대결을 벌인다. 힘이 세보이진 않지만 날렵한 모습으로 서로 협력하여 게이머를 공격한다. 무섭고 날카로운 눈빛을 가지고 있어 전체적인 이미지 또한 사악한 전사의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인물
유형
사악한 여성, 전사형 여성
매체
변용
설명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에이스>는 이명진의 만화 \"라그나로크\"를 바탕으로 제작된 인기 MMORPG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PS(PlayStation) 버전으로 옮긴 액션 RPG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페냐와 메냐는 6 번째 챕터의 마지막 보스로 등장한다. 액션 게임의 특성상 스테이지 마지막 단계에 등장하는 적 보스는 가장 강력한 힘과 무기를 가지고 등장하는데, 페냐와 메냐는 여기에서 자신의 몸보다 크고 무거운 무기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물리치기 쉽지 않은 강력한 보스로 나타난다. 페냐와 메냐는 이 게임에 등장하는 보스들 중 유일하게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나오며, 원형콘텐츠와 관련하여 이들은 맷돌같이 생긴 큰 돌을 매단 창과 같은 무기를 사용하여 게이머를 공격한다. 게이머는 페냐와 메냐를 물리쳐야만 다음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데, 이 단계에서 물리친 페냐와 메냐는 다음 단계에서는 각각 따로 등장하여 다시 게이머와 대결을 펼친다.
키워드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에이스> 원형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