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루이스 브뉘엘 Luis Bunuel |
| 주연 | 이라즈마 딜런, 에르네스토 알론소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1956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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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비극적인 여성, 정열적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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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영화의 캐서린 언숀는 비극적인 원형콘텐츠보다 덜 감상적이며 배짱 있는 인물로 나타난다. 브뉘엘의 <정열의 깊이> 속에서 카탈리나(캐서린)는 본 영화는 이 둘의 유년 시절을 다루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고, 처음부터 자막으로 캐서린을 비롯한 인물들이 사회적 규범 바깥에 있으며 이들의 관계가 죽음으로밖에 채워지지 않는 사랑임을 규정한다. 영화 속에서 카탈리나의 심리는 클로즈업을 통해 표현되고, 새장 안에 갇힌 새가 에두아르도와의 결혼에 갇힌 그녀의 모습을 상징한다. 91분이라는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의 영화는 스페인 출신 감독의 작품인 만큼 지옥에 갇힌 영혼들의 벽화나, 알레한드로의 3년간의 부재를 악마와의 거래로 설명하는 등 천주교의 영향이 짙게 깔려 있다. 빛과 어둠의 대조적 표현이 조명과 그림자를 통해 풍부하게 드러나며, 또한 박제된 나비, 개, 새, 돼지 등 동물들을 이용해 인간의 잔인성과 본능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화 내내 흐르는 바그너의 음악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통해 죽음의 암시를 느낄 수 있고, 또 다른 비극적 연인을 상기시켜 카탈리나와 알레한드로의 비극적인 운명이 강화된다. 영화는 고전을 훼손하지 않으며 작가적 지역적 특수성을 살린힌 창의적인 각색으로 평가 받는다. \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smZoibEvX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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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열의 깊이> 원형 콘텐츠 보기 | ||
<정열의 깊이> 루이스 브뉘엘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