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미상 |
| 매체 | 디자인(축제) | |
| 생성년도 | 연대 미상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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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구원하는 여성, 신격화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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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자고신 맞이하기 迎紫姑> 제사
원소절 영자고 元宵节 迎紫姑>는 중국 전통 세시풍속 중 하나인 원소절, 즉 정월 15일에 거행 된다. “자고신 맞이하기(迎紫姑)”는 가장 중요한 원소절 행사로 중국의 민간 전설에 내려오는 자고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것이다. 이 때 부녀자들은 선량하지만 가난 때문에 죽은 자고를 불쌍하게 여기고 그리워하며 추모한다. 원소절 세시풍속은 남북부에서 두루 행해지는데 지방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등롱에 꽃비단 달기, 쥐 쫓아내기, 꽃등 보내기, 자고신 맞이하기, 질병보내기 산책하기 등 다양한 행사로 이뤄진다. 행사의 내용은 다르지만 대부분 재난이나 질병을 날려 보내고 복을 기원하는 기복신앙의 의미를 지닌다. “자고신 맞이하기”는 본 행사 전에 먼저 매일 밤 짚이나 헝겊으로 초상화 크기의 자고 인형을 만든다. 정월 15일에 여자들은 제사를 드린 후 들판에 나가 인형을 땅에 놓고 마치 친자매처럼 손을 잡고 따뜻하고 편안한 말로 자고의 억울함을 풀어준다. 이들은 눈물을 흘리고 진심을 다하면 자고가 더욱 위로 받을 것이라고 여긴다. 이와 달리 키나 빗자루, 풀이나 나무에다 옷을 씌우고 몇 송이 꽃을 꽂아 놓거나, 종이 위에 자고의 이름을 써서 화장실이나 돼지우리에 두는 등 간편한 방법으로 자고신을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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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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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소절 영자고> 원형 콘텐츠 보기 | ||
자고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