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루이지 케루비니(Luigi Cherubini) |
| 작가 | 프랑소와 베누아 호프만(Francois Benoit Hoffmann) | |
| 매체 | 공연(오페라) | |
| 생성년도 | 1797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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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모성적 여성, 배신당하는 여성, 복수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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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메데이아 역의 마리아 칼라스
케루비니의 오페라 <메데이아>는 1797년 초연될 당시 원작은 프랑스어 버전으로 대사가 들어가는 오페라 코믹 형태였지만 현재는 레치타티보를 갖춘 이탈리아어 버전인 오페라 세리아로 공연된다. 이탈리아어 버전의 오페라는 뮌헨 오페라 감독이던 라흐너가 작곡한다. 케루비니의 오페라는 지아소네와 글라우체의 결혼식이 열리는 날에서부터 시작된다. 신화에서 메데이아는 복수심에 불타 사랑하는 자식까지 죽이는 잔혹한 여성으로 그려지는데 반해 케루비니의 오페라는 배신한 남편에게 간절히 애원하지만 거부당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메데이아의 여성적이고 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메데이아가 부르는 아리아로는 <아, 우리의 고통은 서로 나누리>와 <당신의 아들들의 불행한 어머니를 보도다>와 <무엇이라고? 내가 메데이아로다> 등에서 버림받은 여인의 고통을 노래한다. 메데이아는 지아소네를 위해 감내했던 많은 희생을 기억해 달라는 아리아를 부르며 옛날의 사랑을 회상한다. 지아소네가 메데이아의 간곡한 부탁에도 결혼할 뜻을 꺾지 않자 메데이아가 복수를 맹세하는 장면에서 두 사람은 격렬한 이중창을 부르며 대립한다. 3막에서 메데이아는 차마 아이들을 죽이지 못하고 아이들을 끌어안고 자신의 처지를 통탄해하는 아리아를 부른다.\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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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루비니의 오페라 <메데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