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
| 매체 | 디자인(축제) | |
| 생성년도 | 1430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영웅적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잔 다르크 축제
잔 다르크 축제는 오를레앙 해방을 기념하기 위해 1430년부터 시행되어 오고 있다. 잔 다르크가 영국군과 싸워 승리를 거둔 오를레앙 전투를 기념하기 위한 오를레앙 잔 다르크 축제는 잔 다르크가 오를레앙에 입성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오를레앙을 해방시키는 과정을 재연한다. 이 축제는 군사적이고 종교적인 색체가 짙으며 축제 개막식에는 역대 대통령들이 정치적 입지와 상관없이 모두 참석한다. 이 축제의 행렬은 5월 7일 저녁 8시, 영국군과의 전투가 있었던 곳에서 출발해 잔 다르크의 여정을 따라 성당 쪽으로 행진한다. 이 행렬에 잔 다르크의 깃발을 든 시장과 시의원이 합류하면 성당의 문이 열리면서 대주교가 깃발을 이어받는다. 그때 성당 종탑에 불이 밝혀지면서 대주교가 축성하는 것으로 축제는 마무리된다. 오를레앙의 잔 다르크 축제는 잔 다르크의 행적을 재현하며 외세의 침략에서 프랑스를 구한 애국전사이자 수호성녀인 잔 다르크를 기리는 축제이지만 최근에는 오를레앙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문화 축제로 변모되고 있다. 축제의 기간 또한 잔 다르크가 오를레앙에 입성한 4월 29일부터 시작해 5월 8일까지 이어진다. 축제 첫 날은 잔 다르크와 호위 군사들의 행진으로 시작된다. 첫 날 밤에는 소리 공연과 빛의 축제가 열리며 다음 날 부터는 중세음악회, 중세연극, 중세야외극, 중세 연희 등으로 축제가 지속된다. 오를레앙의 여러 지역에서 다큐멘터리 상영과 잔 다르크 공식 음악회 행사도 개최된다. 5월 7일에는 잔 다르크 깃발의 이양식과 성당의 불꽃 점등식,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거리 퍼레이드와 성당 미사로 축제는 끝난다.
|
|
| 키워드 |
|
|
| <잔 다르크 축제> 원형 콘텐츠 보기 | ||
잔 다르크 축제 오를레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