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기본
정보
감독 게리 워닉 Gary Winick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매체 영상(영화)
생성년도 2010년
인물
변용
설명

게리 워닉의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에서 소피(원형콘텐츠의 줄리엣)는 진정한 사랑을 찾는 용기 있는 여성으로 변용된다. 작가 지망생 소피는 약혼을 앞두고 약혼자 빅터가 일에만 매달리자 혼자의 시간을 갖기로 하고 신혼여행지인 베로나로 예비 신혼여행을 온다. 소피는 베로나 시내에 있는 줄리엣의 집을 둘러보다가 수많은 여성들이 줄리엣의 집 발코니 앞에서 사랑의 편지를 쓰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소피는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 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나타난다. 클레어는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을 찾아 나선다. 클레어의 손자 찰리는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다. 소피는 자신의 편지로 인해 생긴 일이라며 이들의 사랑 찾기에 기꺼이 동행한다. 할머니의 사랑 찾기에서 찰리는 점점 소피에게 빠져들고 소피 또한 찰리에게서 그녀가 찾던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인물
유형
순수한 여성, 용기 있는 여성
매체
변용
설명

소피 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셰익스피어의 희곡 속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 줄리엣은 사랑의 전령사가 되어 진실한 사랑을 찾게된다는 영화의 소재로 이용된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은 두 가지 이야기 구조로 구성된다. 하나는 50년 전 본의 아니게 헤어졌던 첫 사랑의 남자를 찾아 나선 70대 할머니 클레어의 사랑 찾기이고 또 하나는 예비 신혼여행을 온 작가지망생 소피의 사랑 찾기이다. 영화는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라는 부제목으로 50년 전의 사랑 찾기를 도와주다가 현재의 사랑을 찾게 되는 소피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사랑 찾기를 연결시켜 주는 고리가 바로 줄리엣이다.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적 성격으로 인해 영화는 모두 다 진정한 사랑을 찾는 해피엔딩을 보여준다. 영화의 배경은 이탈리아 베로나이다. 전설과 역사, 그리고 문학 속에 등장하는 베로나의 줄리엣은 현대에도 사랑을 갈구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전설이 된다. \r\n\r\n관련자료: https://youtu.be/xz43rtBUV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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