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게리 워닉 Gary Winick |
|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10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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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용기 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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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소피 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셰익스피어의 희곡 속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 줄리엣은 사랑의 전령사가 되어 진실한 사랑을 찾게된다는 영화의 소재로 이용된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은 두 가지 이야기 구조로 구성된다. 하나는 50년 전 본의 아니게 헤어졌던 첫 사랑의 남자를 찾아 나선 70대 할머니 클레어의 사랑 찾기이고 또 하나는 예비 신혼여행을 온 작가지망생 소피의 사랑 찾기이다. 영화는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라는 부제목으로 50년 전의 사랑 찾기를 도와주다가 현재의 사랑을 찾게 되는 소피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사랑 찾기를 연결시켜 주는 고리가 바로 줄리엣이다.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적 성격으로 인해 영화는 모두 다 진정한 사랑을 찾는 해피엔딩을 보여준다. 영화의 배경은 이탈리아 베로나이다. 전설과 역사, 그리고 문학 속에 등장하는 베로나의 줄리엣은 현대에도 사랑을 갈구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전설이 된다. \r\n\r\n관련자료: https://youtu.be/xz43rtBUV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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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워닉의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