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개발사 | 넥슨 컴퓨터 |
| 제작 | ||
| 매체 | 게임(컴퓨터게임) | |
| 생성년도 | 1996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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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실천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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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낙랑공주의 영혼을 만나는 장면
게임 <바람의 나라>는 동명의 만화 <바람의 나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롤플레잉 게임이다. 게임 유저가 낙랑의 영혼을 만나서 이야기의 결말을 행복한 결말로 바꾸는 데 도움을 주도록 고안된 게임이다. 게임의 도입 부분에 ‘역사학자 고국선사’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게임 유저에게 게임 참여 동기를 부여한다. 역사학자 고국선사의 제안을 받아들인 게임 유저는 낙랑의 영혼을 만나는데 낙랑의 영혼은 아버지와 조국을 배신했다는 죄책감, 호동에 대한 원망과 사랑을 품은 채 저승 신의 처벌을 기다린다. 게임 유저는 낙랑에게 새로운 삶을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고 낙랑은 게임 유저의 말에 처음에는 주저하지만 게임의 유저가 도움을 약속하면 능동적인 캐릭터로 바뀐다. 자신의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찾아오도록 게임 유저에게 지시하면 게임 유저는 그 임무를 수행해 나간다. 단계별 임무 수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낙랑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r\n \r\n관련자료: http://baram.nexon.com/gw_nav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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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나라> 원형 콘텐츠 보기 | ||
게임 <바람의 나라> 시작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