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작가미상 |
| 출판잡지 | ||
| 매체 | 광고(지면) | |
| 생성년도 | 1901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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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광고에서 발키리는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전사형 여성으로 나타나며 아름답고 젊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광고 속 발키리는 전사들에게 줄 스파클링 와인을 고른다. 이에 따라 전쟁과 운명, 죽음 같은 신화의 모티프는 생략된다. 창업자 요한 야곱 죈라인은 평소에 바그너를 존경하고 <니벨룽겐의 반지>를 최고의 작품으로 생각하여 이 4부작 오페라의 1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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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전사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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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19세기 중반 독일 비스바덴 기반의 스파클링 와인 및 샴페인 회사의 잡지 지면 광고에 발키리가 등장한다. 이 광고가 실린 독일 잡지 <유겐트(Jugend)>는 독일어로 젊음을 뜻하며 독일식 아르누보 스타일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많이 실었고, 아르누보의 독일 판 이름인 ‘유겐트슈틸’이라는 명칭의 원천이 된 잡지다. 그런 만큼 이 일러스트 형태의 광고 역시 19세기말~20세기 초 당대의 아르누보 스타일로 발키리가 묘사되고 있으며, 발키리는 아름답고 여성스러우며 정갈한 모습으로 변용된다. 대신 젊음과 자연의 정신을 찬미하는 이미지를 표현하는 ‘유겐트슈틸’답게 평화로운 분위기에 해가 떠오르는 자연과 연결된다. 양식 면에서 보면 아르누보 특유의 정갈하고 정제된 색의 표현, 장식적인 프레임, 압축된 원근법 등, 채도가 낮고 단조로운 색감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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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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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죈라인 라인골트 스파클링 와인>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