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김효경 |
| 작가 | 김정숙 | |
| 매체 | 공연(뮤지컬) | |
| 생성년도 | 1999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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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비관적 여성, 사랑스런 여성, 희생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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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뮤지컬 <바리-잊혀진 자장가> 김효경(1999)
뮤지컬 <바리-잊혀진 자장가>는 원형콘텐츠를 해외입양아의 문제로 재해석하여 1999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거대하고 화려한 무대장치와 웅장한 음악, 등장인물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바리공주가 생명수를 구해온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미국 입양아 이야기로 재구성하면서 사회적 문제와 ‘효’의 문제를 제시한다. 특히 바리 역을 연기한 가수 이선희가 부르는 노래는 신화적 세계를 바그너 풍의 세트와 조화를 이루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뮤지컬 초반 바리를 연기한 이선희는 검은 의상을 입고 다소 부정적 이미지를 연기했지만 이 후 바리는 무장승을 만나 사랑의 이중창을 부르면서 사랑스런 바리로 표현된다. 바리는 사람들에게 버려져 고통 받는 이전의 모습과 다르게 표현한다. 뮤지컬 <바리-잊혀진 자장가>는 동양의 생사관을 압축한 색채와 시공을 넘나드는 역동성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리- 잊혀진 자장가>는 창작 뮤지컬로 한국 관객에게 익숙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형식 대신 음악, 무대, 의상 등 유럽 오페라 형식을 차용했는데, 이점에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r\n\r\n관련자료: http://tvpot.daum.net/v/qISOfDNv6T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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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바리-잊혀진 자장가>의 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