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소리 | 조정희 |
| 소리 | ||
| 고수 | ||
| 매체 | 공연(판소리) | |
| 생성년도 | 2009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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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지도자적 여성, 지혜로운 여성, 효녀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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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판소리 <바리데기, 바리공주> 김수형(2009)
판소리 <바리데기, 바리공주>는 모노드라마를 표방하며 김수형의 사설과 조정희의 소리로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2009년에 공연된다. 이 작품은 원형콘텐츠에서 일곱째 딸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바리가 생명수와 약초를 구해와 병든 아버지를 살린다는 기본 스토리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판소리 <바리데기, 바리공주>의 서사구조는 원형콘텐츠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1장<바리의 탄생과 버림>, 2장 <사랑 속에서 자라는 바리데기>, 3장 <왕궁으로 간 바리>, 4장 <황천에 간 바리>, 5장 <바리데기, 바리공주> 등 시간적 흐름에 따라 나열된다. 판소리 <바리데기, 바리공주>에서 바리는 고대 무속 신화의 이야기 틀을 유지하며 여성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바리를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면서도 혹독한 세상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여성으로 표현한다. 이 작품은 판소리라는 장르적 특징인 북 반주 하나에 소리꾼 하나의 전통 연희형식에서 출발해 대본과 음악을 구체화하고 발전시킨다. 판소리 <바리데기>는 <바리데기>의 원형인 굿판에서 불리는 무가 <바리데기>와 전달형식에서 매우 유사하다. 특히 판소리 <바리데기>는 소리꾼과 고수의 주고받는 아니리 형식보다는 모노드라마라는 특징을 살려 관객들의 추임새가 고수 역할을 한다. 이러한 극적 분위기는 관객들을 바리데기로 만드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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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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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바리데기, 바리공주>의 바리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