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미상 |
| 매체 | 문학(서사시) | |
| 생성년도 | 1230년 경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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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복수하는 여성, 지고지순 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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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니벨룽겐의 노래> 원고
<니벨룽겐의 노래>는 가장 유명한 중세 독일 영웅 서서시로 두 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지그프리드의 영웅담을 담은 1부와는 달리 2부에서는 크림힐트의 복수를 다룬다. 후반부는 전반부와 판이하게 다른, 음울한 분위기 속에서 전 남편에 대한 복수를 위해 훈족의 왕 엣첼과 결혼한 크림힐트의 궁정생활을 그린다. 서사시에서 크림힐트는 철저하게 복수를 준비하고 실행에 옮기는 강인한 여성으로 그려진다. 1755년 서사시의 텍스트가 발견되고 1787년 첫 완성본이 발간되자 <니벨룽겐의 노래>에 대한 ‘독일의 일리아스’화가 시도된다. 호머의 <일리아스>가 에피소드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니벨룽겐의 노래>는 영웅 지그프리드의 암살로 인해 벌어지는 크림힐트의 복수라는 인과적 구성으로 펼쳐진다. 서사시에서 크림힐트는 지크프리트에 대해 정절을 지키는 여성으로 그려진다. 서사시 속에 그려진 영웅적인 충성심과 정절 그리고 자기희생은 독일의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독일의 이데올로기로 이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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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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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벨룽겐의 노래> 원형 콘텐츠 보기 | ||
마그다 반레비의 삽화 <크림힐트와 지그프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