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미상 |
| 매체 | 문학(서사시) | |
| 생성년도 | 1220년 경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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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복수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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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지그프리드 암살장면
작가 미상의 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는 독일의 중세 영웅서사시이며 12 세기 초반 중세독일어로 쓰여졌다. 이 서사시는 1900년대 독일 민족주의의 부흥으로 독일민족을 대표하는 서사시 성격을 갖게 된다. 서사시는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진다. 전편은 크림힐트와 지그프리드의 결혼과 지그프리드의 죽음이 다루어진다. 속임수로 인해 처녀성을 빼앗기고 자격 없는 남자와 결혼한 것을 알게 된 브룬힐데는 분노한다. 전편은 복수심에 사로잡힌 브룬힐데가 자신의 정조를 빼앗는데 가담한 지그프리드를 암살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서사시에서 브룬힐데는 여전사의 이미지가 부각된다. 서사시의 후편에서 지그프리드의 암살 이후 브룬힐데는 사라지고 지그프리드의 아내인 크림힐트의 남편의 죽음에 대한 복수와 부르군드 왕가의 멸망을 다룬다. 총 2444절 (한 절은 4행으로 이루어짐)로 이루어진 장시인 이 서사시는 게르만 민족의 민족성이라고 할 수 있는 철저성과 강인성, 그리고 왕에게 바치는 충성심과 여성들의 정조관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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