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아서라캄 |
| 매체 | 회화(회화) | |
| 생성년도 | 1807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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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전사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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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아서라캄은 니벨룽겐 이야기 속 여러 장면들을 삽화로 그렸다. <날 이기는 자만이 날 가질 수 있다>는 부제로 그려진 아서라캄의 <브룬힐데>는 군터 왕과 결혼하기 전 모습을 보여준다. 브룬힐데는 각국에서 몰려든 모든 구애자들을 물리치며 용맹함을 떨친다. 삽화 속 브룬힐데는 북유럽의 춥고 음산한 신화 속 세상을 지배하는 천하무적 여왕의 모습이다. 브룬힐데는 꼿꼿한 자세로 왕관을 쓰고 무장한 모습으로 섬 입구를 지킨다. 그녀의 자세에서는 이교도나 이민족이 섬으로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를 보여준다. 아서라캄의 니벨룽겐 삽화는 중후하면서도 화려하고 정교하게 북유럽 신화의 세계를 표현한다. 그의 삽화 속 브룬힐데는 북유럽 신화 속 당당한 여 전사 이미지를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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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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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룬힐데> 원형 콘텐츠 보기 | ||
<브룬힐데>의 부제 <날 이기는 자만이 날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