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리하르트 바그너 Richard Wagner |
| 매체 | 공연(오페라) | |
| 생성년도 | 187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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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복수하는 여성, 지고지순형 여성, 정절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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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
바그너는 1874년 옛 게르만의 전설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오페라 4부작 <니벨룽겐의 반지>를 무대에 올린다. 3부에 해당되는 오페라 <지그프리드>의 3막에서부터 니벨룽겐의 이야기가 후반부로 들어가면서 브룬힐데와 지그프리드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2막과 3막 사이에는 13년의 세월이 놓여있으며 2막에서는 어린 영웅 지그프리드의 성장과 브룬힐데를 만나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막에서 지그프리드는 바위산에 잠들어 있는 브룬힐데를 깨운다. 브룬힐데가 깨어난 후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사랑의 이중창을 부른다. 두 사람은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와 대지에게 감사하며 포옹한다. 이들의 사랑을 표현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랑의 동기가 현과 하프로 연주된다.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의 4부에 해당하는 <신들의 황혼>은 독일 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에 기초한다. 3부 <지그프리드>는 브룬힐데와 지그프리드의 사랑을 주제로 하며 지그프리드가 영원한 사랑의 징표로 브룬힐데에게 라인 반지를 주는 것으로 끝나는데 반해 4부 <신들의 황혼>에서는 지그프리드의 배신과 그에 대한 브룬힐데의 복수의 비장한 드라마가 펼쳐진다. <신들의 황혼>은 ‘브룬힐데의 바위산에서의 밤’, ‘일출’, ‘지그프리드와 브룬힐데의 듀엣’ 등으로 이어지며 ‘브룬힐데를 기억하는 지그프리드’ ‘지그프리드의 죽음과 장송행진곡’, ‘브룬힐데의 자기희생’ 등으로 이어진다. 4부에서는 연주가 더욱 세련되고 정교해지며 극의 흐름도 유려해진다. 바그너는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에서 남자의 배신과 오류로 혼란스러워진 세상을 표현한 뒤 브룬힐데를 강렬한 자기희생으로 세상을 정화시키는 여성으로 그린다. \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O_sqI9N1kmI&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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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