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롤프 한젠 |
| 출연 | 홀스트 부크홀츠, 미리엄 부루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1958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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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구원받는 여성, 순수한 여성, 의심이 많은 여성, 헌신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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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카츄샤 역의 미리엄 부루
톨스토이의 소설 <부활>을 원작으로 한 영화 <부활>이 1958년 독일에서 제작된다. 영화는 카츄샤와 드미트리의 사랑보다는 동료죄수들을 통해 점차 사회적이고 이타적인 인물로 변해하는 카츄사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드미트리에게 버림받기 전 카츄샤는 순결을 상징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영화는 플래시백 기법을 통해 왜 순수했던 카츄샤가 창녀로 살게 되었는가를 보여준다. 드미트리와 카츄샤의 회상을 통해 카츄샤가 겪은 사랑과 배신에 관한 과거가 드러난다. 영화는 카츄샤가 속한 죄수들의 세계와 드미트리가 속한 귀족들의 세계를 교차 편집으로 보여주며 두 사람 사이에 놓인 신분의 간극을 시각화한다. 영화의 첫 부분에서 카츄샤는 쾌락을 좇는 이기적인 여성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카츄샤는 드미트리의 청혼을 거절하고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죄수들과의 삶을 선택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된다. 카츄샤가 동료 죄수들과 함께 눈 내리는 드넓은 시베리아 설원을 배경으로 서로 의지하며 끌려가는 마지막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로 꼽힌다. 영화는 러시아 음악과 풍경으로 19세기 말 러시아의 분위기를 재현한다. 미리엄 부루는 황폐해진 영혼을 지닌 여성에서 점차 경건하고 순수한 모습을 되찾아가는 카츄샤의 변모를 설득력 있게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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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한젠의 영화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