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이동하 |
| 매체 | 문학(소설) | |
| 생성년도 | 2007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변덕스런 여성, 이기적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소설은 변화된 삶을 감당하지 못하고 죽게 되는 평범하고 성실한 한 남성의 이야기이다.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서술된 소설은 작가의 주관을 배제하고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시민 황보만석의 삶을 둘러싼 사건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그린다. 작가는 변화하는 현실의 불안감을 우렁각시의 일시적, 즉흥적 태도에 비유한다. 원형콘텐츠에서 우렁각시는 가여운 사람을 도와주는 이름 모르는 여성으로 끝까지 남편을 위해 정절을 지키지만, 소설에서는 부잣집 가출여성으로 만석의 삶에 빛과 어둠을 동시에 주는 존재로 등장한다. 우렁각시의 즉흥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는 만석을 잠시 행복하게 했지만 결국 파멸로 몰고 간 다. 작가는 만석과 우렁각시를 대조적으로 묘사하여 현실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소설에서 우렁각시는 \'몸집이 자그마하고 날씬하‘며, ’여유와 부티 같은 게 느껴지는‘ 인물이고, 만석은 ‘대물림한 가난을 벗어나지 못한’, ‘손과 머리가 둔한’ 인물로 묘사된다. 두 인물은 신분상의 차이로 지속될 수 없는 관계, 서로 적응할 수 없는 관계로 설정된다.
|
|
| 키워드 |
|
|
| <우렁각시는 알까?> 원형 콘텐츠 보기 | ||
소설 <우렁각시는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