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이정규 |
| 매체 | 문학(소설) | |
| 생성년도 | 2010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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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자유로운 여성, 도전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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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소설은 부제 “대원군이 사랑한 여인”이 나타내듯 대원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격동의 시대를 극적으로 살다 간 진채선의 삶을 한편의 드라마 같이 그린다. 소설 <진채선>은 7장으로 구성된 장편소설로서 진채선을 사랑한 대원군, 신재효를 연모한 진채선 그리고 진채선을 그리워하는 신재효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 내용이다. 3인칭 전지적 시점으로 서술된 소설은 진채선의 사랑을 당시의 사회적· 정치적 움직임과 함께 생생하게 그려낸다. 삼각관계는 보통 애정소설의 전형적인 구도이지만 이 소설에서는 보다 깊은 극적 구도를 만들어내는 요소로 작용한다. 일편단심으로 스승인 신재효만을 연모했던 진채선과 정치적 불안감을 진채선을 통해 위로 받는 대원군, 35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애틋한 사랑을 보여준 신재효의 삼각관계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인물 일대기 중심의 이 소설에 풍부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한다. 소설은 배경이 된 고창의 읍성, 검당포 등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통하여 사실감을 더한다. 또한 판소리 6마당을 집대성하는 과정이나 판소리꾼의 열정을 그림으로써 한국 전통 음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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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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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진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