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신라 박혁거세 특별우표 >

기본
정보
제작 우정청
매체 디자인(우표)
생성년도 2012년
인물
변용
설명

우표에서 알영은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성스러운 여성이다. 성스러운 성격을 강조하기 알영의 비범한 출생을 과장한다. 우표는 알영의 신비로운 탄생을 묘사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날 계룡이 알영정 가에 나타난다. 계룡의 겨드랑이에서 여자 아이가 태어난다. 태어난 곳의 이름을 따서 아이의 이름을 알영이라고 짓는다. 사람들은 남산 서쪽 기슭에 궁궐을 짓고, 알영을 박혁거세와 함께 받들어 모심다 기원전 57년에 혁거세를 왕으로 받들고, 알영을 왕비로 삼는다. 우표는 이 같은 알영의 신기하고 비범한 탄생 스토리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인물
유형
성스러운 여성
매체
변용
설명

<신라 박혁거세 특별우표> 전체 그림
우표는 우리 문화 정체성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발행된 <신라 박혁거세 특별우표>이다. 기념특별우표는 국내외의 중요행사나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 홍보하기 위해 발행한다. <신라 박혁거세 특별우표>는 신라 건국에 관한 이야기를 ‘6촌장 회합’을 시작으로 ‘알에게 절하는 말’, ‘혁거세 탄생’, ‘알영부인 탄생’, ‘신라 건국’ 등 5가지 장면으로 구성된다. 우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라 건국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안된다. 전체 내용 중 네 번째 그림에 해당되는 ‘알영부인의 탄생’은 천둥과 벼락 치는 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중심에는 부리와 닭 벼슬을 한 계룡이 자리한다. 상상의 동물인 계룡이 옆구리에 아이를 잉태하고 인간의 세상에 내려오는 그림은 원형콘텐츠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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