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정종미 |
| 매체 | 조형(부조) | |
| 생성년도 | 2008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모성적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유화부인 (전체 조형물)
“역사 속의 종이부인”전에 소개된 <유화부인>은 90×179cm 크기로 큰 조형물(469x182cm) 안에 있는 일부분이다. 이 작품은 주재료인 한지에 전통채색기법으로 색을 내고, 그 위에 비단, 삼베 등 전통 옷감을 오려붙여 입체적 효과를 살린다. 유화부인의 강인한 성격은 한지와 모시에 천연 안료와 염료를 사용해 깊고 은은한 색을 통해 표현된다. 한지의 은은함은 유화부인의 온화한 성격을 담아내고, 한지의 부드러우면서도 질긴 속성에는 끈질긴 생명력이 담겨있다. 비단으로 만든 겉옷을 야무지게 여미고 손을 한 데 모은 모습에서는 빈틈을 보이지 않으려는 단호함이 엿보인다. 고구려 벽화를 재현한 신화 속의 여성들에서 튀어나와 홀로 선명하게 서있는 유화부인의 모습은 위풍당당하다.
|
|
| 키워드 |
|
|
| <유화부인> 원형 콘텐츠 보기 | ||
유화부인(부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