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안젤름 포이어바하 Anselm Feuerbach |
| 매체 | 회화(회화) | |
| 생성년도 | 1871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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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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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안젤름 포이어바하는 고대 그리스 신화 속에 숨어 있는 비극적이고 폭력적인 제재를 재현하여 수많은 초상화를 그린다. 이러한 신화적 작업으로 그는 독일 신고전주의 화풍을 대변하는 화가가 된다. 포이어바하의 <이피게니아>는 포이어바하의 전속 모델 루치아 브르나이가 그리스 조각처럼 왼손으로 턱을 괴고 돌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한다. 그녀의 시선은 먼 바다 수평선을 향하고 있다. 그녀는 주름이 많고 소매가 넓은 흰색 옷을 입고 있으며 머리에는 간단한 장식을 달고 있다. 그림은 아르테미스 제단에 희생 제물로 바쳐졌으나 죽음의 순간에 신의 도움으로 구출되어 타우리스로 오게 된 이피게니아가 자신이 떠나 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림은 고대 그리스의 프레스코화의 색깔 느낌을 주는 거의 색깔이 없는 회색 톤으로 그려졌다. 바다 또한 무채색에 가깝다. 마치 무대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주는 이 그림은 타우리스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피게니아의 고향에 대한 채울 수 없는 동경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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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게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