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피나 바우쉬 Pina Bausch |
| 안무 | 피나 바우쉬 Pina Bausch | |
| 매체 | 무용(무용극) | |
| 생성년도 | 197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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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구원하는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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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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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바우쉬는 1974년 글룩의 오페라와 자신의 무용극을 통합시킨 무용 오페라 <타우리스의 이피게니아>를 무대에 올린다. 바우쉬의 안무는 오페라의 줄거리에 따른다. 솔로 파트의 성악가들과 합창단원은 2층 발코니에서 노래하고 무대는 무용가들의 춤으로만 채워진다. 이피게니아의 춤은 이피게니아 역을 노래하는 소프라노 파트와 결합되어 소프라노의 음색에 맞추어 춤을 춘다. 오레스트와 필라데스가 제단 앞에서 추는 춤은 죽음을 앞둔 두 남자의 우정을 표현한다. 동성애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들의 춤이 끝날 무렵 이피게니아가 등장하여 필라데스를 데리고 나간다. 흰 색의 긴 드레스를 입은 이피게니아는 다른 무용수들의 군무로부터 이탈하여 주로 솔로 파트 춤을 춘다. 다이아나 신전의 여사제들을 표현하는 다른 무용수들이 신을 찬양하는 격정적인 춤을 추는 것과는 달리 이피게니아는 종종 왼쪽 손으로 눈을 가리고 신을 두려워하며 머뭇거리는 춤을 춘다. 이는 산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잔혹한 희생 의식 앞에 눈을 감으려는 그녀의 저항을 표현한다. 무대 뒤편에는 흰색 천들이 커튼처럼 걸려 시각적 효과를 연출한다. 커튼 뒤에는 큰 목욕통이 놓여 있다. 이 장면은 이피게니아의 어머니 클리타임네스트라가 남편 아가멤논을 살해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무대 앞에서는 사건의 내용을 보여주는 격정적인 군무가 펼쳐지며 그들로부터 떨어져 비극적인 사건을 예감하며 두려움에 떠는 이피게이아의 춤이 앙상블을 이룬다. \r\n\r\n관련자료: \r\nhttp://www.youtube.com/watch?v=HIoBsfx5tgM&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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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극 <타우리스의 이피게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