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마이클 허스트 |
| 출연 | 조나단 라이 메이어스, 나탈리 도메르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2007년 | |
인물 변용 설명 |
![]()
미국의 TV 드라마 <튜더스>에서 앤 불린은 카리스마 있는 야심가로 변용된다. 그녀는 원하는 목표를 위하여 냉정해질 수 있으며 계산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이다. 그녀는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있으며, 자신의 입장을 위하여 헨리를 비롯한 모든 인물에게 타협하지 않으며 충돌도 피하지 않는다. 이는 헨리와의 관계에서도 일관적이다. 그녀는 주도적으로 헨리를 유혹하고 성적으로도 과감하다. 그러나 반대로 그녀는 천진난만한 인상이며 예상 외의 카리스마로 매력을 드러낸다. 또한 헨리의 첫 번째 아내이자 왕비인 아라곤의 캐서린을 극렬히 싫어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한 편 왕비가 되려는 야망이 강한만큼 그녀를 지배하는 것은 불안감이다. 그녀는 헨리를 비롯하여 자신이 상대해야 하는 인물들을 영리하게 다루지만, 강한 성취욕 때문에 더더욱 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불안과 히스테리에 사로잡힌다. 캐서린 왕비와, 메리 튜더 등 자신의 지위에 위협이 되는 여성들에 대한 불안감으로 헨리와 다른 여성들의 관계를 추궁하며, 이는 헨리의 애정이 식어가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녀는 원하던 아들을 낳지 못하고 딸 엘리자베스를 낳은 뒤, 이어지는 유산에 신경질적이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질투심에 스트레스를 받아 유산이 되었다고 헨리에게 책임을 물으며 다투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생의 마지막에서 그녀는 체념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의젓함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아들을 무척이나 원했으면서도, 딸 엘리자베스를 무척 사랑한 어머니기도 하다.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딸의 미래를 걱정하며 눈물 짓기도 한다. 최종 시즌인 시즌 4의 최종회에서는 헨리의 앞에 유령으로 등장하여 엘리제베스를 ‘인생에서 가장 순수한 것’이라고 칭하며 딸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낸다.
|
|
인물 유형 |
권력지향형 여성, 모성애가 강한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TV드라마에서 앤 불린은 야망과 정열이 넘치는 인물로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로 구현된다. 푸른 눈의 배우 나탈리 도머가 연기한 앤 불린은 시즌1, 2에 걸쳐 등장한다. 과감하고 수위 높은 성적, 폭력적 묘사로 잘 알려진 미국의 케이블 TV 채널 쇼타임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앤 불린과 헨리 8세의 관계도 노골적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움직이는 카메라와 슬로우모션, 교차 편집 등의 촬영 기술을 통해 앤과 헨리의 욕망이 생생하고 관능적으로 묘사된다. 한 시즌 당 10개 총 20개의 에피소드에 걸쳐 이야기가 진행되어 상대적으로 꼼꼼하게 이야기를 다루며, 이로써 그녀의 다양한 면이 극적이고도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또한 사극답게 영국적 연극 전통을 살린 진지한 대사들과 감정 표현이 강렬하며, 그녀의 기분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그려진다. \r\n참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cq8jF_nC2Tg
|
|
| 키워드 |
|
|
| <튜더스>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