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원형 콘텐츠 상세보기

<하이디 Heidi> 원형

기본
정보
출처 요한나 슈피리(Johanna Spyri)의 소설 <하이디의 수업시절과 편력시절 Heidis Lehr- und Wanderjahre>(1880)
인물소개 양친을 잃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할아버지와 알프스에서 밝고 명랑하게 지내는 고아소녀\r\n
가족관계 알름풰히의 손녀
인물
원형
설명

<하이디의 수업시절과 편력시절>(1887년)
하이디는 양친을 여읜 후 알프스 산의 목장에서 혼자 사는 괴팍한 할아버지 알름풰히에게 맡겨진다. 밝고 따뜻한 성격의 하이디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점차 누그러뜨리고, 둘은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게 된다. 하이디는 목동소년 페터를 알게 되고, 그와 함께 알프스 산의 이곳저곳을 다니고 익혀가며 자연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랑크푸르트에 사는 이모 데테가 찾아온다. 이모 데테는 자신이 일하는 주인집 딸 클라라의 놀이상대로 하이디를 데려간다. 클라라는 다리가 마비된 소녀이다. 그곳에서 하이디는 클라라와 우정을 맺고, 클라라의 할머니에게서 글 읽기를 배운다. 하지만 천진난만한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에게 도시생활은 힘들고 벅찬 것이다. 하이디는 알프스를 그리워 하다가, 견디지 못하고 몽유병에 걸려 다시 산으로 돌아온다. 할아버지는 하이디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자신의 고집스런 은둔생활을 접고 마을로 내려오기로 결정한다. 하이디는 까막눈 페터에게 글 읽기를 배우도록 설득한다. 클라라가 하이디를 방문해서 알프스의 생활을 경험한다. 그러면서 클라라는 하이디와 목동 페터의 도움으로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된다. 이를 본 클라라의 아버지는 감동하여, 할아버지가 작고한 후에 하이디의 후견인이 될 것을 약속한다. 하이디는 이렇게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과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인물로서 천진난만한 아이에서 지혜로운 소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r\n
인물
유형
천진난만한 여성, 지혜로운 여성
변용
콘텐츠
키워드